요즘은 많이 소원해진 내 팬질의 대상중 한분. 기무라상. 원래 이 사람이 또 멜로드라마의 황제셨는데, 결혼을 하면서 조금씩 멀어지더니 이젠 아예 안하나보다...싶었다.
아...오라방. 더 나이들기 전에 한번만 더 달달한 멜로 한번 안되겠수...하고 빌었었는데, 올해 드디어 멜로로 돌아오는 타쿠야!!! 흐흣.
무려 게츠쿠! 젊은 CEO로 나오신다니. 게다가 여러여자 만나신다니. 아우...기대된다. CEO면 수트? 갠적으론 수트보다는 <프라이드>같은 캐쥬얼 패션이 좋지만 뭐 수트도 감사하지. 크큭.
5월. 말랑한 오라방을 만날 생각에 벌써 설레는구나.
사진은 별 상관없지만, 그냥 안구정화 차원에서 올려보는 유천이 사진. ^^

아.....아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