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원씩이나...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겐 소박한 소원이 하나 있었다지.
요즘은 많이 소원해진 내 팬질의 대상중 한분. 기무라상. 원래 이 사람이 또 멜로드라마의 황제셨는데, 결혼을 하면서 조금씩 멀어지더니 이젠 아예 안하나보다...싶었다.
아...오라방. 더 나이들기 전에 한번만 더 달달한 멜로 한번 안되겠수...하고 빌었었는데, 올해 드디어 멜로로 돌아오는 타쿠야!!! 흐흣.
무려 게츠쿠! 젊은 CEO로 나오신다니. 게다가 여러여자 만나신다니. 아우...기대된다. CEO면 수트? 갠적으론 수트보다는 <프라이드>같은 캐쥬얼 패션이 좋지만 뭐 수트도 감사하지. 크큭.
5월. 말랑한 오라방을 만날 생각에 벌써 설레는구나.




사진은 별 상관없지만, 그냥 안구정화 차원에서 올려보는 유천이 사진. ^^

아.....아련하다........



2010/03/05 19:25 2010/03/0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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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3/05 23:27
ㅎㅎ~ 제목만 보구 엄청 기대했는데~ 타쿠야 소식이었군요~ ^^
읔~~~ 아련쵸~~~ 언제 돌아오시려나~~~
may 
wrote at 2010/03/06 09:30
동방신기에서도 가장 연기쪽으로 나갈 가능성이 높았던 유천이는 오히려 가장 늦는군요. 하긴 할거 같은데...
난 유천이가 연기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라도 좀 보고 싶;;;
yum 
wrote at 2010/03/05 23:31
유천이는 쇄쇄쇄..골이...... (츄릅, 침 좀 닦고;;;)
may 
wrote at 2010/03/06 09:31
오우...우리 유천이가 쇄골이쁜이란걸 아시는 것을 보니 윰님~~~~~~~$%$^@#%$%&&$$#*%$
ㅋㅋㅋㅋ
제이 
wrote at 2010/03/06 21:50
흐흐흐... 달달한 멜로 정말 기대되네요..
제목이 게츠쿠 군요.. ㅎㅎ 동방신기.... SAMP 다 좋아요.. 캬울~
may 
wrote at 2010/03/07 12:14
제이님도 타쿠야팬? 아웅..넘 기대되요 증말.
제목이 게츠쿠는 아니구 게츠쿠는 월요일(게츠요비의 게츠) 밤 9시(쿠지의 쿠)에 하는 드라마를 말해요. 가장 프라임타임(일본에선 그런가봐요)에 하는 거라 탑배우들이 주로 한다죠. ^^
wrote at 2010/03/08 09:44
그런뜻이군요. 뉴스를 검색해보니 케츠쿠에서 주연 이래서... 저는 제목인줄 알았다는.. 푸하하하하하하
좋은거 알고 가요.. ^^
may 
wrote at 2010/03/08 16:44
충분히 그럴수 있죠 뭘.....처음에 저도 그랬으니까요. 헤헤헤
뽀라 
wrote at 2010/03/10 09:45
앗.정말 기대가 되는군요.....전 그래도 히어로캐릭터가 좋긴한데.ㅋㅋ
아우~얼른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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