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도 안되는 오므라이스를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하며 맛있게 먹어주는 고마운 딸.

은행잎이 이불같이 거리를 덮었던 깊은 가을날. 한남동.

with 현서.

열심히 계단을 오르는 뒷모습은 아직도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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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sue & written by may
11월. 필름속의 슈.
엄마의 말도 안되는 오므라이스를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요!"하며 맛있게 먹어주는 고마운 딸. ![]() 은행잎이 이불같이 거리를 덮었던 깊은 가을날. 한남동. ![]() with 현서. ![]() 열심히 계단을 오르는 뒷모습은 아직도 뭉클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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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의 케찹은 딱 저런 모양으로 뿌려져야 한단 말이지요
왠걸 정말 맛나겠어유 그땐 잘 몰랐는데 그래도 제법 이쁜 가을날이 느껴지네^^* 역쉬 사진이~~~~
나 윗글 수정하고싶었는데 안돼용 엉엉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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