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광량이 부족하지 않은 낮이었지만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우선 발광 안한 사진

여기서부턴 모두 발광한 사진들.
사실 어떤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
플래시 터뜨리니 보다 온화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화밸이 별로고 (RAW로 저장해서 후보정을 해야한다고 들었다.)
그냥 찍은 것은 빛의 느낌이 확 살아 드라마틱한 느낌은 있지만, 반면 날아간 부분도 보인다.
상황을 잘 조절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지.



플래시 각도를 달리해서 찍었는데, 어떤게 몇도였는지는 모르겠다.
상관없이, 내복패션에 엄마 모자까지 쓰고 티비 삼매경이신 우리 공주는 최고의 마들!
모든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