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영입후 테스트 한답시고 이리저리 찍어 보았다.
절대 광량이 부족하지 않은 낮이었지만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우선 발광 안한 사진



여기서부턴 모두 발광한 사진들.
사실 어떤게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
플래시 터뜨리니 보다 온화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화밸이 별로고 (RAW로 저장해서 후보정을 해야한다고 들었다.)
그냥 찍은 것은 빛의 느낌이 확 살아 드라마틱한 느낌은 있지만, 반면 날아간 부분도 보인다.
상황을 잘 조절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지.





플래시 각도를 달리해서 찍었는데, 어떤게 몇도였는지는 모르겠다.
상관없이, 내복패션에 엄마 모자까지 쓰고 티비 삼매경이신 우리 공주는 최고의 마들!

모든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2007/12/24 21:38 2007/12/24 21:38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aystyle.com/tt/rss/response/120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aystyle.com/tt/atom/response/120
TRACKBACK ADDRESS
http://maystyle.com/tt/trackback/120
REPLY RSS http://maystyle.com/tt/rss/comment/120
REPLY ATOM http://maystyle.com/tt/atom/comment/120
jae 
wrote at 2007/12/25 05:06
천정 바운스가 제일 안정된 이미지를 줍니다. RAW 로 찍으라는 말은 망할 캐논 후라쉬들이 직광일때는 괜찮지만 바운스를 치면 색온도를 5600K 로 고정을 시켜서 누런색이 나오게 하지요. 찍고 색감 보정하라는 소리지만 원본 불변의 법칙이니 처음부터 잘 찍으면 좋아요.
Kelvin 값을 4300K 로 고정을 하고 찍던지 아니면 WB 을 맞추고 찍으면 됩니다.
may 
wrote at 2007/12/25 11:29
네. 찍으면서도 천정 바운스가 젤 낫구나 느꼈어요.
켈빈값조정이라...한번 해봐야겠네요.
갈길이 멀어요. 휴~
wrote at 2007/12/26 16:11
저 아는 분(헤븐워드)의 사용기를 읽어보아도.. 캐논의 색감 때문에 그렇긴 해도 그냥 jpg로 찍는다고 하대요.
저도 첨엔 RAW로 써야 쓰는 보람이 있는거라고 해서 한동안 심각했었더랬는데- 뭐 작품할것도 아니고 일상 찍기도 바빠서 걍 찍어요. ㅎㅎㅎ 사실... 스트로보 사용법을 몰라요. 히히.. 만나면 갈쳐주세요.
이번에 맛들려서 저도 사는건 아니겠지요?????? ㅠ_ㅠ
may 
wrote at 2007/12/27 09:27
사용법은 없습니다. 모두모두 오토. ㅋㅋ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 *326 
count total 85417, today 32, yesterday 75
관리인 : may
rss
maystyle
monologue
memories
sue
+
aki
voyage
maymade
최근에 연결된 관련글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