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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빵모자까지 쓰고 작품에 여념이 없으신...;;

2008/01/08 08:00 2008/0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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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1/09 02:43
정말 아랫도리 내복은 너무나도 익숙한 ^ ^;
화백님 누구얼굴 그리나요~~ 엄마얼굴?
may 
wrote at 2008/01/09 08:13
뭉크의 작품같은 형태 아닌가요? ^_^;
근데 엄마.랍니다. 뭐 무조건 엄마라고 하는 편이지만서도
엄마가 저렇게 생겼나...-.-; 엄마도 절규하고 싶네요. ㅋㅋ
wrote at 2008/01/09 09:02
아빠 닮아서 너무 이쁘네...^^
may 
wrote at 2008/01/09 11:19
ㅋㅋㅋ 네. 제가 남편을 참 잘 만났죠. 흐흐
뽀라 
wrote at 2008/01/09 19:39
아~~~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may 
wrote at 2008/01/10 08:16
좀 이쁘게 나왔어요, 사진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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