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의 꽃은 눈!
제대로 펑펑 쏟아지니 엄마 아빠는 길 미끄러울까 걱정인데, 슈는 강아지마냥 좋아서 난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추운 줄도 모르고 너무 재밌게 놀더라. (사실 그다지 춥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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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08:26 2008/01/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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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1/12 10:00
블랙앤화이트 느낌이 물씬~~
이 동네는 새벽에만 눈이 왔다가 다시 낮엔 다 녹고. ㅋㅋ
애가 어리니깐 눈이 와도 나갈 수가 없어서 감흥이 별로 없어요 흐흐흐
may 
wrote at 2008/01/14 07:52
다음 겨울만 되어도 너무나 좋아할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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