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겨울의 꽃은 눈!
제대로 펑펑 쏟아지니 엄마 아빠는 길 미끄러울까 걱정인데, 슈는 강아지마냥 좋아서 난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추운 줄도 모르고 너무 재밌게 놀더라. (사실 그다지 춥진 않았지)
제대로 펑펑 쏟아지니 엄마 아빠는 길 미끄러울까 걱정인데, 슈는 강아지마냥 좋아서 난리.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추운 줄도 모르고 너무 재밌게 놀더라. (사실 그다지 춥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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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라
정말 아름다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가 들었는지...
may
음악도 허접하다고 많이들 까던데... 뭐 저도 음악이 좀...
일기예보
ㅎㅎ~ 원작까지 읽어 보셨군요~
오히려 자상한 타입이...
may
다들 연기는 괜찮았는데 편집이 별로다...뭐 그런 평이...
may
ㅋㅋㅋ유천이를 보면 저를 떠올리시는 여러분들....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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