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서 나들이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주말의 번잡함을 예상하고 좀 빠듯하게 금요일 오후를 이용해서 에버랜드로 향했다.
그.러.나.
소풍&수학여행의 계절이란 것을 몰랐던 우리는 수많은 버스와 그보다 더 많은 인파에 질려버렸다.
5월 중순은 절대! 피해야할 시기.

입구를 보는 순간 경악. ㅠ.ㅠ

사실 오늘은 새로 개장한 '몽키밸리'를 보러 온 것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기도 하고, 구조 자체가 좀 난해해서(설명하기 더 난해;;) 제대로 된 관람은 거의 불가능했단..
그래도 돌아갈수는 없는 일.
더 보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