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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는 성별의 구분은 옷색깔과 악세사리로 가능하지.
해서 둘러본 머리띠.
'아웅~ 귀찮아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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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의 콩순이 유모차.
동생 태어나면 태워줄거라더니 진짜로 태웠다.
딱 맞네.

2008/10/13 04:22 2008/10/1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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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 
wrote at 2008/10/15 11:20
꺄~악~
인형 같잖아욧!!!
사람인가!인형인가!!!!
이쁜 가을양입니다~
may 
wrote at 2008/10/16 16:47
살아있는 장난감이죠. ㅎㅎ
wrote at 2008/10/16 11:30
슈의 모습이 조금 나옵니다~ 신기
정말 인형같이 작고 예쁜 수안이네여.
may 
wrote at 2008/10/16 16:47
이따금 언니랑 비슷할때가 있더라구요.
피는 못속여.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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