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수건은 손대지 마세요~" 하는 우리집 수건 담당 살림꾼 슈짱을 소개합니다.
너무 가지런하게 잘 갠답니당.
여자라서 햄 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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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끝~
엄마 놀이를 제일 재밌어 한답니다.
요즘 엄마는 아키를 키우고, 슈는 아기 코끼리를 키운답니다.


언니를 너무 좋아라 하는 아키짱.
뚫어지게 쳐다보고 좋다고 버둥거리고 옹알거려요.
"엄마 아키가 왜 나만 쳐다봐요?" "응, 언니가 좋아서 그렇지."
앞으로도 부디. 부디. 꼭. 사이좋게 지내거라. (안그러면 엄마한테 죽는다. ^_^)


2008/11/14 10:53 2008/11/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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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14 16:58
슈짱 여성미가 확 풍기네요~
울 연우씨도 제가 빨래 개고 있음 막 돠줄라고 하잖아요
나중에 더 크면 돠주라고 해도. 그럼 자긴 수건만 갠다고..ㅎㅎ
효녀딸이죠 :)
may 
wrote at 2008/11/17 10:07
역시 수건이 만만한 게죠. ㅋ
namu 
wrote at 2008/11/14 22:40
탐나요...
자매라^^

나도 동성형제를 가지고 싶어요~
may 
wrote at 2008/11/17 10:08
저도 남매여서 언제나 자매가 부러웠다죠.
부디 사이좋은 자매가 되길 바랍니다.
wrote at 2008/11/17 12:10
와! 정말 정갈하게 접어?놨네요~
현수도 제가 빨래 갤 땐 꼭 옆에붙어서 도와준다지만 절대 도와주는건 아니잖아요
잘한다잘한다하니까 정말 잘하는 줄 알아요 ㅎㅎ
슈만큼만 개면 다시 손대지 않아도 되겠어요~
may 
wrote at 2008/11/17 17:42
맘에 안들게 해도 전 그냥 넣습니다. 어차피 쓸거니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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