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수건은 손대지 마세요~" 하는 우리집 수건 담당 살림꾼 슈짱을 소개합니다.
너무 가지런하게 잘 갠답니당.
여자라서 햄 볶아요~
빨래 끝~
엄마 놀이를 제일 재밌어 한답니다.
요즘 엄마는 아키를 키우고, 슈는 아기 코끼리를 키운답니다.

언니를 너무 좋아라 하는 아키짱.
뚫어지게 쳐다보고 좋다고 버둥거리고 옹알거려요.
"엄마 아키가 왜 나만 쳐다봐요?" "응, 언니가 좋아서 그렇지."
앞으로도 부디. 부디. 꼭. 사이좋게 지내거라. (안그러면 엄마한테 죽는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