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도 먼지가 쌓여가고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라 포스팅이 뜸하군요.
지난주부터 친정엄마께서 손자 육아를 졸업하셔서 저희 집에 계시는 터라, 전 잘 먹고 잘 지내느라 정신 없네요.
엄마는 내일 내려가시고 이젠 또 혼돈의 집안이 되겠군요. ㅋㅋ
늘 그렇듯, 애들 돌보고 집안일하고 간간히 컴질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전만큼 속도가 나진 않지만 간간히 책도 읽고 있고, <가십걸>과 <스타의 연인>을 보고 있습니다.
<스타의 연인>은 최지우때문에 관심도 없던 드라마지만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유지태가 참 좋고 대사와 화면이 좋네요.
<꽃보다 남자>를 보려고 하는데, 닥본사는 쉽지 않습니다. 제가 티비를 보고 있으면 슈짱이 자꾸 늦게 자려해서 말이죠. 해서 요즘 저희 집은 9시 반이 되면 소등을 하고 취침모드로 돌입한답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도 복잡하고 어려운 시절이라 더더욱 가벼운(?) 드라마에 끌리는 것 같네요. 워낙에 나란 사람이 멜로물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ㅎㅎ
특히나 이쁜 아가들이 무더기로 나오고 내용도 황당한 <꽃남>은 단연 기대하는 드라마라죠.
역시, 드라마는 내 일상의 오아시스입니다. ^_^
그렇게 흘러간 새해가 제법 되는군요.
목표하신 일들은 잘 추진하고 있으신가요들?
전 절약을 체화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작심삼일이라고 했으니 이제 세번째 계획을 세우는 건가요? ㅋㅋ
3일마다 계획을 점검하고 새로 새우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쓰다보니 이상한 얘기가...ㅋ
결론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라는거. 나도 그럴거라는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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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와도 같은 친정엄마가 와계셔서 포스팅이 뜸하셨군요 ^ ^
저도 제 일상에 오아시스는 드라마예요. 가볍게 보고 기분 전환하고 ^ ^
오히려 영화는 마음 먹고 정숙한 자세로 더 집중하게 되서리~ ㅎㅎㅎ(물론 영화도 좋아요)
저도 올해는 절약을 체화하는 해예요. 저 하나에 달린 입이 늘어서리. 쩝.
매일 다이어리 점검을 하니 아직까진 잘 하고 있는 듯. ㅎㅎㅎ
올해 말이 되어 뿌듯한 해였다고 되새김할 수 있길 바래요. 서로 응원!!! 화이팅!
저도 제 일상에 오아시스는 드라마예요. 가볍게 보고 기분 전환하고 ^ ^
오히려 영화는 마음 먹고 정숙한 자세로 더 집중하게 되서리~ ㅎㅎㅎ(물론 영화도 좋아요)
저도 올해는 절약을 체화하는 해예요. 저 하나에 달린 입이 늘어서리. 쩝.
매일 다이어리 점검을 하니 아직까진 잘 하고 있는 듯. ㅎㅎㅎ
올해 말이 되어 뿌듯한 해였다고 되새김할 수 있길 바래요. 서로 응원!!! 화이팅!
꽃남의 매력에 푹 빠질꺼 같아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