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놀았으니 또 열심이 뜯어줘야지. ㅋ
저녁은 고기 먹으러...



고기 먹을 준비 되었나요?




같은 성(Sir name)을 가진 자들... 내가 밥 해대는 자들...




고기신과의 접신중? ^_^



다소 피곤한 아가씨



그래도 뜯을 건 뜯어야쥐. 역시 갈비가 최고라는 미식가.



완전 피곤? 이제 그만?
 


아니쥐. 냉면 킬러께서 냉면을 그냥 지나치랴...




배불리 먹고(사실 비싸서 배가 그닥 부르진...;;) 방으로 돌아왔다.


피곤하심? 잘것임?



오우~노! 아빠는 잠시 외출해서 우리끼리 사진찍기 놀이




언니처럼 너도 호텔 좋아? 너무너무 기분이 좋은 아키짱



늬들이 즐겁다니 좋긴 하다만, 엄마는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포대기를 버리지를 못하는구나.
에휴~ 내 팔자야...-.ㅜ



창문의 조명까지 레드. 덕분에 화밸은 엉망진창 -_-;






새끈한 아침. 역시나 일찍 일어나는 우리 꼬맹이. 잘잤니?



뭔가 인형의 포스를 풍기시는...ㅎ



오버차지를 하고도 포기할 수 없는 리버뷰



산책이나 해보려 나섰으나 너무 추워서 호텔 내부나 돌아다녀 본다.
햇살이 강렬하구나.
저 나무 공은 요즘 어딜가나 있다.







야외 수영장이 아직 개장하지 않은 관계로 실내 수영장으로 향한다.





역시 아키짱은 무서워해서 아빠가 데리고 테라스로...



다시 야외 수영장
오늘은 부페 대신 분식으로 해결. 근데 가격이 미쳤다. -_-; 사람들이 왜 부페에 몰리는지 알겠더군. 흥.
그 와중에 포즈 잡는 슈. 표정이 다소 피곤하다.









피곤한게야...발바닥이 뜨겁다고 짜증을...결국 아빠가 안고.ㅋ



그러나 또 닥치면 잘 노는 어린이. 바닥 분수에 꽂혔다.













맘에 드는 호텔이여 안녕, 재밌던 수영장도 안녕, 신나는 여름방학도 안녕...
다음에 꼭 다시 보자! 아빠, 꼭이요~! ^_^;




이래저래 시내 호텔에서 머무는 것도 만만치 않은 경비를 소요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 아이들은 햇빛을 많이 봐야한다는 것.
낮잠 잘 안자기로 유명하신 아키짱이 이틀간 야외에서 어찌나 잘 자던지...;;
잠 안자는 애들은 무조건 밖으로 밖으로~



2009/08/31 16:04 2009/08/31 16:04
REPLY AND TRACKBACK RSS http://maystyle.com/tt/rss/response/30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maystyle.com/tt/atom/response/304
TRACKBACK ADDRESS
http://maystyle.com/tt/trackback/304
REPLY RSS http://maystyle.com/tt/rss/comment/304
REPLY ATOM http://maystyle.com/tt/atom/comment/304
일기예보 
wrote at 2009/09/01 17:32
호텔에서 늦은 휴가를 보내셨군요. 그 수영장이 리버파크던가요???
물 좋아하는 우리 수민이 데리고 가려다가 성수기 요금 너무 비싸서 바로 포기했더랬죠~
그래도 점심이 해결되니 그리 비싼것도 아닌데,,,
내년엔 조금 이른시기에 날잡아 가야겠어요.
두따님 너무너무 예쁩니다~~~ 특히 아키짱은 눈빛이 완전 초롱초롱이예요~
may 
wrote at 2009/09/02 15:06
저희도 다행히 성수기는 피해서 그나마 좀 저렴(?)하게 이용했어요. 근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리버파크가 딱 좋던데요? 한눈에 들어오는 크기라서 애들 관찰하기도 좋구요. 좀 큰애들은 재미없을 수도 있으려나?
내년엔 한번 다녀오세요. 비싸서 그렇지 괜찮더라구요. ㅎㅎ
wrote at 2009/09/08 15:52
와... W호텔로의 여름휴가!!!! 빨간 인테리어가 넘넘 인상적인데욤~ 이런 럭셔뤼 휴가라면 좀 늦어도 좋겠어용~~!!! ^o^
그리고 슈짱 원피스 마구 탐납니다.. ㅋㅋㅋ 모델이 따로 없네요~!!
may 
wrote at 2009/09/08 17:37
한때 w호텔 스타일의 인테리어라고 해서 화이트에 레드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이 인기였던 적이 있었는데...이것도 이제 다소 올드하죠?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 *326 
count total 85413, today 28, yesterday 75
관리인 : may
rss
maystyle
monologue
memories
sue
+
aki
voyage
maymade
최근에 연결된 관련글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