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네 집에 놀러 갔던 날
조카의 빨간 자동차에 태웠더니 너무나 좋아했던 꼬맹이. 1시간 가까이 앉아 있었다.
아키짱~ 둘째라서 미안하다. 도저히 엄마는 못사주겠다. -_-;

우리 아가 어딨나요?

까꽁~


사진빨 엄청 잘 받는구나.
좀 탐난다. -_-;
조카의 빨간 자동차에 태웠더니 너무나 좋아했던 꼬맹이. 1시간 가까이 앉아 있었다.
아키짱~ 둘째라서 미안하다. 도저히 엄마는 못사주겠다. -_-;

우리 아가 어딨나요?

까꽁~


사진빨 엄청 잘 받는구나.
좀 탐난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