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네 집에 놀러 갔던 날
조카의 빨간 자동차에 태웠더니 너무나 좋아했던 꼬맹이. 1시간 가까이 앉아 있었다.
아키짱~ 둘째라서 미안하다. 도저히 엄마는 못사주겠다. -_-;


우리 아가 어딨나요?


까꽁~




사진빨 엄청 잘 받는구나.
좀 탐난다. -_-;



2009/10/29 12:37 2009/10/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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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0/29 13:45
정말 뽀대가 지대로네요. ㅎㅎㅎ 저도 못 사주겠음... ㅋ
may 
wrote at 2009/10/29 15:34
요즘 이거 집집마다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치만 우리집은 이미 포화상태라는거...ㅠ.ㅠ
wrote at 2009/10/29 15:38
아이쿠 럭셔리자동차네요!
아키짱에겐 잘 어울리지만
엄마 지갑하곤 무관한거죠ㅎㅎㅎ
may 
wrote at 2009/10/29 20:59
아주 싼 자동차라도 못사줘요. 어디 둘데가 없어요. ㅠ.ㅠ
일기예보 
wrote at 2009/10/31 10:57
우리도 물려받은 빨간 전동자동차가 있는데 이젠 정말이지 처치곤란이예요.
친구한테 가져가달라고 부탁하고있답니다. ^^;
유용하게 쓸땐 광도 잘 내줬는데 이젠 뽀얀 먼지가 소복,,,
may 
wrote at 2009/11/01 21:32
진짜 나중에 처치곤란이죵. 저도 그리될까봐 엄두도 못내는 아이템들이 그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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