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날은 기대하던 유후인 일정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기에서 빠질수 없는 유후인.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네인 유후인을
우리는 정말 손톱만큼만 구경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긴린코 호수 가는 길에 있던 샵들은 그 숫자가 너무 작길래 다녀와서 다른 사람들 여행기를 들춰보니
안둘러본 곳이 훨씬 많은 것이더군요. 아놔...
그리고 원래 우리 부부가 원하던 일정은 이곳 료칸에서 1박을 하는 것이었는데요,
다른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뺐는데, 다음엔 꼭 료칸에 가봐야겠다 싶네요.
나머지 얘기는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