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은 기대하던 유후인 일정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최근 일본 여행기에서 빠질수 없는 유후인.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네인 유후인을
우리는 정말 손톱만큼만 구경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긴린코 호수 가는 길에 있던 샵들은 그 숫자가 너무 작길래 다녀와서 다른 사람들 여행기를 들춰보니
안둘러본 곳이 훨씬 많은 것이더군요. 아놔...
그리고 원래 우리 부부가 원하던 일정은 이곳 료칸에서 1박을 하는 것이었는데요,
다른 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뺐는데, 다음엔 꼭 료칸에 가봐야겠다 싶네요.

나머지 얘기는 여기!



2010/02/11 16:29 2010/02/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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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 
wrote at 2010/02/11 17:07
한복사진 보다가. 여기서 메이님 단발머리 사진보니 귀여워요.ㅎㅎ
한 3년은 어려보이신다는. 쭉 밀고가세요^^
그나저나 큐슈 볼거리 많네요. 저흰 다시 세부로 급변경-
may 
wrote at 2010/02/11 22:14
머리 자른지는 꽤 되었는데, 통 제 사진은 안올리다보니 뭐...ㅋㅋ
다들 아키짱 머리 따라했냐고 하던데...:-)
wrote at 2010/02/11 17:10
저도 호텔보다 료칸에서 자고 싶어서 료칸 1박을 했다죠..
근데 거기서 엄청큰 바퀴벌레가 나와서 후덜덜... ㅋㅋㅋㅋㅋ
may 
wrote at 2010/02/11 22:16
료칸은 못갔지만 벳부의 호텔이 나름 전통식 다다미방이어서 그나마...
사실 우리가 기대했던 것은 다다미방 못지않게 화려한 가이세키 요리였는데 말이죠...쩝.
wrote at 2010/02/11 21:43
ㅎ 저는 유후인 료칸에서 일박했었는데 마을이 넘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좋았어요~! 이곳에서 우연히 고로케를 먹었는데 넘 맛있어서 제 맘속에 유후인의 명물은 ㅡㅡ 고로케네요 ㅎㅎ
may 
wrote at 2010/02/11 22:16
네. 사진으로 많이 봐서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패키지 여행은 제약이 많아요. ㅠ.ㅠ
일기예보 
wrote at 2010/02/12 18:02
아~~~뭡니까~~~ 여행다녀오셨더랍니까~~~???너무 부럽;;;
일정까지 다 짜놓고 가보지도 못한 일본
올핸 기회가 올지 모르겠네요~
힘든 여행이셨으니 기억에 꽤 오래 남겠어요. ^^
may 
wrote at 2010/02/17 15:15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본이야 뭐...가까운 나라이니 기회가 많을거에요.
그나저나 마지막날 사진 마저 업데잇 해야하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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