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식이 끝난 여왕님의 달콤한 휴식시간
진짜 스무살의 연아 모습. 아...그냥 흐뭇하다.
늘상 토론토에서 집과 링크를 오가는 구도자와도 같은 외로운 생활일텐데...이렇게 또래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구나.
함께하는 다른 젊은 선수들 모습도 참 좋고...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기를.



2010/03/12 09:20 2010/03/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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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라 
wrote at 2010/03/12 16:59
와우~저 퍼갈께용~^^;;
may 
wrote at 2010/03/14 08:29
네 ^^
일기예보 
wrote at 2010/03/13 00:09
저도 저거 봤어요. 나름의 목표도 뚜렷하겠지만 요즘 운동 선수들 즐기는 운동을 하기에 멋지고 부럽고 그러네요.
즐기는 올림픽~!!! 갑자기 젊음이 무지하게 부러운~;;;
may 
wrote at 2010/03/14 08:30
맞아요. 우리도 나름 젊다고 할 수 있는데...그들은 '어린'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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