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넷째날이군요. 피곤하긴 하지만 시간은 참 휘리릭 지나갑니다.
짐바란은 별다른 관광코스는 없기에 리조트에서 쭉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워낙 리조트가 크고 다채로운 시설들이 있다보니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우리야 뭐, 상황이 이것저것 즐길수는 없죠. 그래도 심심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클럽룸이라고 하는 곳이었는데, 여러가지 베니핏이 많았습니다. 물론 가격이 좀 비싸긴 하죠.
공항 왕복 픽업도 해주고, 키즈클럽이 무료이구요, 체크아웃 연장이 가능하고, 클럽 전용 수영장에 클럽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 하루종일 먹을거리가 제공되더라구요. 체크인&아웃도 라운지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더라구요.
라운지는 사실 아이들이 있어서 그다지 이용하지는 못했어요. 그게 다 돈인데 말이죠...ㅜ.ㅜ
네번째 얘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