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넷째날이군요. 피곤하긴 하지만 시간은 참 휘리릭 지나갑니다.
짐바란은 별다른 관광코스는 없기에 리조트에서 쭉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워낙 리조트가 크고 다채로운 시설들이 있다보니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우리야 뭐, 상황이 이것저것 즐길수는 없죠. 그래도 심심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클럽룸이라고 하는 곳이었는데, 여러가지 베니핏이 많았습니다. 물론 가격이 좀 비싸긴 하죠.
공항 왕복 픽업도 해주고, 키즈클럽이 무료이구요, 체크아웃 연장이 가능하고, 클럽 전용 수영장에 클럽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 하루종일 먹을거리가 제공되더라구요. 체크인&아웃도 라운지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더라구요.
라운지는 사실 아이들이 있어서 그다지 이용하지는 못했어요. 그게 다 돈인데 말이죠...ㅜ.ㅜ

네번째 얘기, 클릭!

2010/06/01 21:25 2010/06/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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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6/01 23:40
메이님 사진이 한장뿐이라 아쉽네요~;
좋은시간 만들어 준 남편님 넘넘 멋지십니다~
예쁜 사진 구경 잘했어요~ ^^
may 
wrote at 2010/06/03 11:33
전 찍사니깐요. ^_^
사실 돈은 남편이 냈지만, 그것 말고는 한게 없으시단...계획 짜는 것부터 짐싸는 것까지 모든것을 제가....ㅠ.ㅠ
키덜트맘 
wrote at 2010/06/03 13:07
누군가의 로맨틱한 밤이 한없이 부럽사옵니다
이래저래 계속 부럽기만 한-_-;;;
may 
wrote at 2010/06/03 16:25
그르게요. 로맨틱과는 거리가 먼 저로선 그저 부럽기만...ㅋㅋ
뽀라 
wrote at 2010/06/06 11:17
해가지는 풍경도 멋있네요~ 아..이국적이고 로맨틱한 이런곳 전 언제가본데요~ㅋ
may 
wrote at 2010/06/07 01:06
아직 허니문도 있고, 미혼이시니 기회는 널렸다고나 할까요...
yum 
wrote at 2010/06/06 16:07
발리가 엄청 너무 좋은 곳이군요!
메이님 사진도 한 장있어서 더 좋아보이구요~ 아키짱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may 
wrote at 2010/06/07 01:07
아...엄청 너무 좋다고 말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매력이 많은 곳이에요.
wrote at 2010/06/10 10:57
으아, 나는 물놀이에 공포가 있어서 저런데 가도 수안이 처럼 놀 것 같애. ㅎㅎㅎ
근데 언니는 왜케 사진 속에 없답니까???? 보는 재미 상실 ㅠ___ㅠ
may 
wrote at 2010/06/10 12:01
뭐, 찍어줘야 말이죠...그리고 사실 찍히는 것도 별로고...살쪄서...ㅠ.ㅠ
내가 이만큼 찍은 것도 거의 기적이에요. 내가 찍을땐 또 남편이 애들을 봐야하니...무리가 있겠죠? ^^
wrote at 2010/06/17 16:00
와우와우~ 발리발리... >_< 회사라 눈치보여서 마음졸이는 이마음...
집에가서 찬찬히 봐야겠어요.. 설레임과 기대 가득~~~
may 
wrote at 2010/06/18 10:31
유키님 여행기도 많이 참고했답니다. 물론 참고만 하고 반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ㅋㅋㅋ
언제나 알찬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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