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하게 눈 내리 깔아주는 것은 기본이죠.


굳이 자기가 하겠다고 해서 엉망이 된 헤어밴드.
41개월이 되어가는 꼬마숙녀 슈양.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어.
2007/10/16 08:06 2007/10/1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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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10/16 21:13
두번째 사진 손은 무얼 잡고 있는거예요?
하는 폼새가 완전... 여자아이넹 ^ ^ ㅎㅎㅎ
may 
wrote at 2007/10/16 22:00
치맛자락을 잡고 있는듯 한데요?
천성이 여성스러운가봐요. 엄마 안닮아서. ㅋㅋㅋ
wrote at 2008/07/31 16:16
슈양 헤어밴드는 항상 큼지막하다는_ㅎㅎ
may 
wrote at 2008/08/13 11:07
어릴때 안하면 언제 해 보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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