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10 <기린과 눈>

2007. 10 <엄마>
2007. 08 <낙타> (우측상단)

2007. 11 <무지개와 배>

2007. 11 <낙타>
*다시 물어보니 '새' 라네. ^^
사람을 그리는 '화풍'이 계속 변하는 것도 재미있고,
그리는 도구와 방법, 색을 쓰는 방법등등 변화하는 것을 보는 것이 흥미롭다.
최근에 그린 것은 오리나 거위쪽이라고 생각했는데, <낙타>라고 해서 웃었네.
엄마에겐 렘브란트의 그림보다 훨씬 감동적이다.
마음껏 그리라고 스케치북도 묶음으로 사두고, 색연필이나 가위등을 가까이 두는데
가끔씩 진지하게 쓱쓱 그리고 오리고 하는 것을 보면 대견하다.
이젠 엄마도 그럴싸하게 그리고 말이지... 뭉클하네. 우리 아가가 이렇게 컸다니...
물론 컸다고 대들지만.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