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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2010/06/03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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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에 친정엄마가 오셔서 오늘 저녁에 가셨다.
오늘 오전에 아키짱을 엄마께 맡겨두고 친구네 집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급쇼핑을 하러 남대문으로 갔다.
아는 사람은 나의 쇼핑은 거의 동대문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텐데, 친구가 그쪽에 볼일이 있는듯 해서 따라가는셈치고 갔다.
일전에 한번 남대문 갔다가 사람들한테 밟혀 죽을것 같던 경험도 있고...-_-; 은근히 비싼 가격때문에 거의 가지 않는 곳인데, 오늘 갔더니 마침 세일 중이더군.
사람들이 제법 있긴 했지만 지난번처럼 죽을(?) 정도는 아니었다. 게다가 세일 초반이라 그런지 사이즈도 다 있고.
아키짱 예쁜 티셔츠 5천원, 원피스 만원, 양말과 머리핀등을 아주 저렴하게 장만했다.
슈짱이랑 함께 입을 치마도 사려고 했는데, 그 집이 대박 바빠서 사이즈도 못챙겨주고 그러길래 그냥 그건 포기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아깝다. 티셔츠 5천원씩 치마는 만원씩이었는데...
남대문은 시즌오프 하면서 세일 할때가 가장 좋은것 같다. 그때 아니면 은근히 비싼 느낌.
시간이 얼마 없어서 좀더 둘러보지 못한게 아쉽구만.
오늘 오자마자 그 원피스 입혔는데, 동네 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였다. 히히. 아키짱의 귀여운 모습은 가능하면 나중에 한번 공개해보고...^^;

아웅~ 쇼핑은 늘 즐거워라~ 특히나 입혀본 결과가 좋다면 더더욱! ㅋㅋ
혹시 아이들 여름옷 장만할 계획이 있다면 지금 남대문으로 고고!

2010/06/22 20:30 2010/06/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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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6/23 11:55
우와~ 저도 어제 남대문 아이옷 사려 가려다가 취소했는데 갔었으면 슬쩍 스쳤을지도~ ㅎㅎ
지금 세일중이예요? 귀찮아서 동네 백화점 비슷한데서 그냥 구입했는데;;;
확실히 남대문 디자인 다양해서 좋아요. 특히 내가 살 수 없는 여자아이들 옷 ;
may 
wrote at 2010/06/24 17:36
백화점 비슷한 곳은 어디죠? ㅋㅋㅋ
남대문은 사실 너무 방대하고 좀 정신이 없어서 별로인데...가끔은 괜찮은것도 같아요. ㅎㅎ
wrote at 2010/06/24 11:58
나두 담주에 친구랑 남대문 쇼핑이나 할라는데 넘 복잡하려나?? 그 이쁜옷들 보여주세요. 궁금!
may 
wrote at 2010/06/24 17:37
옷들이라고 하기엔 원피스 하나 티셔츠 하나라...ㅎㅎㅎ
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뭐 옷이 없는것도 아니고 하니 그냥 자제하려고 해요.
뭐, 복잡해도 가야죠. ^^
제이 
wrote at 2010/06/25 10:36
입은 모습도 보여주세요~
오늘 아침에 채은이 원피스 입혀려는데 싫다네요;;;
뜻데로 안되넹 ㅋㅋㅋ
may 
wrote at 2010/07/12 17:01
점점 패션에 대한 고집이 생기기 시작하죠.
전 애저녁에 '안돼! 그건 촌스러!' 뭐 이런식으로 아이의 의견을 싹 무시해버려서....슈짱은 이젠 아예 고르려고도 안해요. -_-;
마리안나 
wrote at 2010/06/25 12:10
하랑이옷들은 거의 남대문표라.....^^ 그래도 인터넷보다는 훨씬 남대문이 저렴한 것 같아요..
동대문 두타나 밀레오레에 아동복 매장에 가서 깜짝 놀랐다는..인터넷이랑 남대문보다 같은 옷인데도 훨 비싸더라구요..
동대문 평화시장은 샐내복이랑 애들 가방, 수영복이 싸서 좋더라구요..
아끼짱 원피스 입은 모습 빨랑 보고 싶네요...ㅎㅎㅎ
may 
wrote at 2010/07/12 17:02
두타나 밀리오레는 절대 가지 않습니다. 비싸니깐요. ㅎㅎㅎ
남대문 한번 더 가려고 했는데 통 안가게 되네요. ^^
현서맘 
wrote at 2010/06/29 15:18
아키짱 원피스보고 싶은 아짐 여기도 있네용 ㅎㅎㅎ
may 
wrote at 2010/07/12 17:03
그때 봤죠? ^^
득남 축하하고, 모쪼록 몸조리 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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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지현! 와우! 이 커플도 비쥬얼 장난 아니겠구나...
근데 전지현 아이파크에 혼자 사는건가? 데이트를 맨날 전지현네 집에서 했다는데...아이파크 사는건 알고 있었는데, 부모님이랑 사는줄 알았는데 아닌거야? 전지현 씨엪 많이 찍긴 했나보네...쩝.
남자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일단 주변 아줌마들은 대부분 비가 아깝다고 한다. 나도 좀 그리 생각되고.
그래도 전지현은 남자들의 로망 아닌가. 비에게도 로망이었겠지. 게다가 한살 연상이고. 비에게는 왠지 연상이 어울려.
한시대를 풍미했던(? 아직도 진행인가?) 젊은애들도 이젠 점점 나이도 들고 결혼도 하고 짝을 찾는 것을 보니 왠지 내가 나이 들어간다는 느낌이....라곤해도 난 아이돌 팬이니깐요. ㅋㅋㅋ

+ 요즘 스도쿠에 빠져있다. 스도쿠란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는데, 요즘 닌텐도로 맨날 스도쿠를!
이 게임 완전 내 스타일인데....
집중해서 골머리를 썩어야하지만 요렇게 전후좌우 살펴 결과를 유추하는 과정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남편은 닌텐도는 엄마를 위한 것이었군.하고 계속 핀잔을...ㅎㅎ

+ 요즘 드라마는 <커피하우스>랑 <나쁜 남자>
강지환을 원래 좀 좋아해서...그치만 드라마가 갈수록 괜찮네. 시간대가 애들 잠자리에 들때랑 겹칠때가 있어서 놓치는 경우도 많은데 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꼭 본다. 화요일 결말 훈훈하더구만.
<나쁜 남자>는 <검사 프린세스>끝나고 그냥 이어서 보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오연수다.
재벌연기 너무 잘하시는듯. 정말 차갑게 아름다운 아우라를 풍기는데, 실제로도 재벌은 그렇게 좀 차갑더라고. (실제 만나본 재벌녀는 딱 한명이라서...ㅋㅋㅋ)
기무라 타쿠야 나온 <하늘에서 내린 일억개의 별>과 비슷한 드라마라는 느낌.
좀 뻔한가 싶지만 보다보니 몰입은 잘 되는듯. 앞으로 어떻게 복수를 하실지...

+ 6월초인데 벌써 이렇게 더워서 어쩌지. 일시적인걸까...
이젠 정말 한해 한해가 틀려지는 것이 걱정이다. 지구 온난화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 아닐까 염려된다. 아...나는 그런 생각하면 정말 잠이 안올 지경이다.
4계절이 뚜렷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라고 배웠던 내 어린시절의 이 땅은 그저 추억이 되어야 하는 것인지...
그렇게 보면 불과 20여년만에 이렇게 된 것인데, 이렇게 가속도가 붙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도 싫다.
정말 각성해야 할 때다! 에어콘 자제하고 자원을 절약하고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 잘 하고 친환경세제 쓰고...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신경써서 해야겠다.
아...아무것도 모르고 잠들어 있는 저 어린 아가에게 숨막히는 세상을 물려주기는 정말로 싫으니까.


2010/06/10 12:18 2010/06/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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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6/10 15:55
비&전지현. 둘이 어울리지 않아요~ㅋㅋ
둘이 사귄다니 왕어색ㅎㅎ

저두 작년에 한창 스도쿠에 빠져 지냈었는데.
지금은 닌텐도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곧 연우차지가 될꺼 같은.ㅎㅎ
may 
wrote at 2010/06/11 10:31
절대 아니라고 하는데 흠...기사가 꽤나 구체적이었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긴 하더라구요. 같이 있는 사진도 아니고...ㅎㅎ
스도쿠 은근 중독 되더라구요. 슈짱 몰래몰래 한답니다 저는. ^^
wrote at 2010/06/10 21:45
ㅋㅋ 나두 왠지 비는 연상이 어울릴 것 같았는데!
뭐 그들이 사귀는거 구경하는 입장으로서 예쁨 ^-^

나 요즘 날씨 보면서 넘나 걱정중이예요. 어쩌면 좋대요.
내가 쓰레기 버리고 에어콘 틀고 기름 흘리고 차 끌고 다녀서 이모양 된 것 같은 죄책감 -.-;;;
그런데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최선이다 생각하면 남들도 제발 그 정도는 해주길 바라는데,
최소한의 그린피스를 추구하는 나를 되려 유난떤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을 어쩌면 좋단 말예요.
may 
wrote at 2010/06/11 10:31
꾸우님께 해주고 싶은 한마디. 님좀짱!
일기예보 
wrote at 2010/06/11 15:22
닌텐도는 수민이때문에 손도 못댑니다. 제가 금지령을 자주 내리는터라~
스도쿠는 중독이예요~ ㅎㅎ
비 전지현은 좀;;; 오히려 송혜교쪽이~
전혀 늙지 않고 살 것 같은 그네들의 이런 기사들 정말 나도 늙어간다는 사실이 팍팍!!! 느껴집니다.
급회원수 5만을 넘긴 카페 얘기들에 비 기사는 전혀 신선하지가 않네요~
사실이 뭔지~ 네티즌들 대단하고 무섭고~
may 
wrote at 2010/06/18 10:27
아...스도쿠 잠시 정체기에요. 16정도의 레벨로 가니 어려워져서...
그래도 하루에 하나 정도는 꾸준히 하는것 같아요. ㅋㅋㅋ
제이 
wrote at 2010/06/17 11:23
저는 생각보다 달의 연인이 재미없어서 줄기차게 보질 못하고 지금 잠시 쉬고 있어요...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럴까요.. 흑..
차라리 키무라 예전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었다는..
그런데 저랑 취향?이 좀 비슷하신듯...
동방신기 좋아하는것도 그렇고.... (기분 나쁘실라나;; ^^;)
may 
wrote at 2010/06/18 10:28
저도 달의 연인은...2회까지 보고선 다운만 받아놓고 보지도 않고 있어요.
기무타쿠의 문제라기 보다는...여배우들 문제가 더 큰것 같고 뭣보다 대본&연출이...쩝쩝.
타쿠야 예전 드라마들이야 뭐...말할 필요가 없죠. 다시봐도 촌스럽지도 않고...
근데 동방신기 원래 좋아하신거였어요? 오잉~~~ 기분 나쁘긴요. 너무 줗죠. 히히~
wrote at 2010/06/17 15:58
저도 한참 스도쿠에 빠져지냈는데.. 고급까지 떼고나니 흥미를 잃었어요.. ㅋㅋㅋ
나쁜남자.. 전 김남길 때문에 봐요.. 미묘한 매력이~ 꺄~~ ^__^
may 
wrote at 2010/06/18 10:29
오우~ 똑똑한 유키님! 저는 초급에서 넘 지겨워서 그냥 바로 고급으로 갔더니 너무 어렵더라구요. @.@
해서 다시 아래로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ㅜ.ㅜ
뽀라 
wrote at 2010/06/17 17:33
저도 나쁜남자1회만 보긴했지만...하늘에서 내린 일억개의 별 생각했었는데..김남길 스타일도 좀 비슷하게 하고 나오는거 같고.ㅋㅋ
글구 저는 비랑 전지현 왜이리 신경이 안쓰이는지.......왠지 뻥같고.ㅋㅋㅋㅋ
에이씨. 내 남자나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게 무슨 엄한 결론인지.ㅋ)
may 
wrote at 2010/06/18 10:30
ㅋㅋㅋ 뭐 비나 전지현 모두 나이 제법 먹은 남녀들인데 사귀던지요...그치만 저는 개인적으로 송혜교나 임수정쪽이 더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랄까...헤헤.
어쨌든 뽀라님의 남자가 언능! 생기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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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느껴졌던 여행도 마지막날이 되면 아쉽게 마련이죠.
한국인들은 워낙 바쁘게 살면서도 여행도 참 바쁘게 하는 것 같아요. 한달쯤 한곳에 머물면서 정말 느긋하게 즐겨보는 그런 휴가를 언제나 한번 즐겨볼까요...
엄마가 아직 뿔이 덜나서 그런가....아직은 엄두가 안나는군요. ^^;

마지막날엔 호텔에서 지내다가 체크아웃후 울루와뚜 사원을 구경하고 꾸따시내로 가서 쇼핑몰에 들러 식사와 쇼핑을 하고서 공항으로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클럽룸은 4시에 체크아웃 할수 있기때문에 오후까지 여유있게 수영도 하면서 지내다가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호텔에 맡겨두고 현지 가이드를 만나 관광을 했습니다.
시내에 있는 <디스커버리 쇼핑몰>에 갔는데, 음...쇼핑 할 생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그냥 죽 둘러보고 간단히 기념품만 사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쇼핑을 안하니까 시간이 너무 남아서 저녁 먹은 식당에서 거의 2시간을 죽치고 있었어요. 애들은 거기서 자고...ㅋㅋㅋ
여튼, 다시 호텔로 돌아와 짐을 찾아서 호텔 픽업서비스를 이용해 공항으로 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얘기, 클릭!

아이들이 있어서 힘든점도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그래도 애들하고 함께해서 더 뿌듯하기도 했어요.
발리는 어른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메리트가 가득한 곳이었어요.
맛있는 음식들, 저렴한 물가, 친절한 사람들... 이런 메리트를 많이 누려보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는데, 다음에 아줌마들끼리 다시 오고 싶습니다. (계 할까요? ^_^)

이제서야 진정으로 여행이 끝난 기분이네요.
하드에 새로운 사진 폴더가 생긴 만큼 앞으로의 생활에도 제 마음에도 좋은 활력소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힘들고 돈들어도 계속 여행을 꿈꾸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0/06/03 11:29 2010/06/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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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스 
wrote at 2010/06/03 12:48
으아~ 덕분에 발리여행 잘했네요.
메이님 가시기 전에 남의 블로그 보고 발리 반얀트리에 뿅가서 남편 조르고 있었는데....
여기서 더한 뽐뿌를 받고 가네요^^
둘째낳기전에 꼭 윤진이 떼어놓고 가봐야 하는데 말이죠. 흑~ 끝난 여행기 제가 더 아쉽네요~
may 
wrote at 2010/06/03 16:24
윤진이 떼놓고 가실거면 정말 예쁘고 다양한 풀빌라들이 많아요. 반얀트리도 좋지만 다른곳도 많이 알아보시기를.
키덜트맘 
wrote at 2010/06/03 13:03
(우선 발리 계에 한표ㅎㅎ)

부러움에 한숨이 나오고, 절경에 감탄사가 나오고 그러네요
사진들이 하나같이 넘 예쁘고 멋져요
작가해도 될꺼 같-
may 
wrote at 2010/06/03 16:24
작가는 아무나 하- ^_^
제이 
wrote at 2010/06/05 10:58
사진 잘 봤어요.
힘드셨겠지만, 재미있었겠어요.
아이들도 너무 이쁘고^^
사진도 너무 좋네요~~
may 
wrote at 2010/06/10 12:19
넘넘 감사합니다. ^^
뽀라 
wrote at 2010/06/06 11:24
놀이터도 너무 이쁜데요~ 벌써 끝이라니 아쉬워요~
사진을 보니까 휴양지도 괜찮군요...항상 관광지만 선호했었는데...^^
may 
wrote at 2010/06/07 01:09
저도 아쉬워요. ㅎㅎ
발리는 휴양 말고도 즐길거리가 꽤 있더라구요. 휴양+관광을 갖춘 여행지중 한군데인것 같아요.
외국 젊은이들은 정말 커다란 배낭을 메고 한두달씩 장기 체류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스쿠터나 자동차도 렌트해서 발리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놀며 쉬며 뭐...
발리엔 싼 숙소들도 참 많거든요.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
yum 
wrote at 2010/06/06 16:10
왜 신혼여행을 발리로 가는지 알겠어요!
남친 생기면 여행 꼭 가봐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may 
wrote at 2010/06/07 01:10
장동건 커플도 발리로 우리보다 일주일전에 갔다왔다는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뭔 상관?)
남친과 함께라면 더할나위 없죠. 헤헤.
마리안나 
wrote at 2010/06/06 23:02
여행기 사진들이 모두 감동이예요..^^
사진들이 너무나 근사한걸요..제가 발리에 갔다온 가분입니다...^^
사진안에 애정과 진심이 서려 있어요...
may 
wrote at 2010/06/07 01:11
사실 마음과 머릿속에 더 많이 담아와야 하는데요, 너무 사진 찍는데 급급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그래도 참 놓친 사진이 많아서 아쉽기도 하고...호호.
무튼 감사드립니다. ^^
wrote at 2010/06/10 10:56
ㅋㅋ 엄마가 뿔이 덜 나서에 빵~~~
나중에 하윤이 좀 더 크면 꼭... 가보고 싶어요~~~
아참, 나는 이번 여름에 도쿄다녀올지 모르겠어요 ^_^
may 
wrote at 2010/06/10 12:02
도쿄도 좋지요. 특히나 홀가분하게 가는 것이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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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넷째날이군요. 피곤하긴 하지만 시간은 참 휘리릭 지나갑니다.
짐바란은 별다른 관광코스는 없기에 리조트에서 쭉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워낙 리조트가 크고 다채로운 시설들이 있다보니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우리야 뭐, 상황이 이것저것 즐길수는 없죠. 그래도 심심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방은 클럽룸이라고 하는 곳이었는데, 여러가지 베니핏이 많았습니다. 물론 가격이 좀 비싸긴 하죠.
공항 왕복 픽업도 해주고, 키즈클럽이 무료이구요, 체크아웃 연장이 가능하고, 클럽 전용 수영장에 클럽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 하루종일 먹을거리가 제공되더라구요. 체크인&아웃도 라운지에 앉아 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더라구요.
라운지는 사실 아이들이 있어서 그다지 이용하지는 못했어요. 그게 다 돈인데 말이죠...ㅜ.ㅜ

네번째 얘기, 클릭!

2010/06/01 21:25 2010/06/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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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6/01 23:40
메이님 사진이 한장뿐이라 아쉽네요~;
좋은시간 만들어 준 남편님 넘넘 멋지십니다~
예쁜 사진 구경 잘했어요~ ^^
may 
wrote at 2010/06/03 11:33
전 찍사니깐요. ^_^
사실 돈은 남편이 냈지만, 그것 말고는 한게 없으시단...계획 짜는 것부터 짐싸는 것까지 모든것을 제가....ㅠ.ㅠ
키덜트맘 
wrote at 2010/06/03 13:07
누군가의 로맨틱한 밤이 한없이 부럽사옵니다
이래저래 계속 부럽기만 한-_-;;;
may 
wrote at 2010/06/03 16:25
그르게요. 로맨틱과는 거리가 먼 저로선 그저 부럽기만...ㅋㅋ
뽀라 
wrote at 2010/06/06 11:17
해가지는 풍경도 멋있네요~ 아..이국적이고 로맨틱한 이런곳 전 언제가본데요~ㅋ
may 
wrote at 2010/06/07 01:06
아직 허니문도 있고, 미혼이시니 기회는 널렸다고나 할까요...
yum 
wrote at 2010/06/06 16:07
발리가 엄청 너무 좋은 곳이군요!
메이님 사진도 한 장있어서 더 좋아보이구요~ 아키짱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may 
wrote at 2010/06/07 01:07
아...엄청 너무 좋다고 말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매력이 많은 곳이에요.
wrote at 2010/06/10 10:57
으아, 나는 물놀이에 공포가 있어서 저런데 가도 수안이 처럼 놀 것 같애. ㅎㅎㅎ
근데 언니는 왜케 사진 속에 없답니까???? 보는 재미 상실 ㅠ___ㅠ
may 
wrote at 2010/06/10 12:01
뭐, 찍어줘야 말이죠...그리고 사실 찍히는 것도 별로고...살쪄서...ㅠ.ㅠ
내가 이만큼 찍은 것도 거의 기적이에요. 내가 찍을땐 또 남편이 애들을 봐야하니...무리가 있겠죠? ^^
wrote at 2010/06/17 16:00
와우와우~ 발리발리... >_< 회사라 눈치보여서 마음졸이는 이마음...
집에가서 찬찬히 봐야겠어요.. 설레임과 기대 가득~~~
may 
wrote at 2010/06/18 10:31
유키님 여행기도 많이 참고했답니다. 물론 참고만 하고 반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ㅋㅋㅋ
언제나 알찬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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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의 일정은 우붓에서 체크아웃해서 짐바란으로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붓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것 같아서 아쉬움도 많았지만 각오 안한것도 아니고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 봅니다.

짐바란은 누사두아와 함께 리조트들이 많은 해변중 하나인데요, 공항에서도 가까워서(15분) 많이들 찾는 곳입니다.
저희 숙소는 인터콘티넨탈이었습니다. 우붓에서의 숙소와는 어쩌면 정 반대의 개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붓에선 소규모이고 프라이빗하면서 모던한 분위기였다면, 이곳은 초초초대형 패밀리 리조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에 놀랐구요, 다양한 인종과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절대 붐비지는 않았어요.
짐바란에선 오로지 리조트내에서만 생활 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클릭!

2010/06/01 19:01 2010/06/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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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6/01 23:33
모래와 바다 우산과 신발 그리고 남편님의 조화가 너무도 좋은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도 참으로 좋네요.
may 
wrote at 2010/06/03 11:32
네. 비가 와도 관대해지는 건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그런게 아닐까요...
막상 서울에선 비오면 불편해서 싫은데 말이죠.
키덜트맘 
wrote at 2010/06/03 13:15
다 좋지만 바다사진이 젤루 좋아요(어쩌라고-ㅋ)
may 
wrote at 2010/06/03 16:25
제가 워낙 바다를 좋아해서 많이 찍죠? ^^;
뽀라 
wrote at 2010/06/06 11:14
사진들이 다 너무 괜찮아요~잘찍으신건가요,발리가 워낙 좋은건가요~^^
슈짱도 아키짱도 너무 컸어요~다들 쑥쑥잘크네요~
may 
wrote at 2010/06/07 01:06
듈다? ㅋㅋㅋ
남의 집 애들은 그렇게 잘 큰다죠. ^_^
wrote at 2010/06/10 10:58
ㅋㅋㅋ 나도 여행시 꼭 챙기는 김!!!
요즘 다행히 딸램께서 김에 대한 애정이 식긴 했으나. 나두 담에 나갈 땐 꼭 가져나가야겠죠?
아, 언니 발리여행기 보니깐 울 남편 갔다오면 반하겠다..
마일리지 쓰고 싶다 ㅠ__ㅠ
may 
wrote at 2010/06/10 12:00
마일리지 쓰려면 서둘러야 되요. 일단 마일리지로 저질러 놓고서 계획짜고 숙소 알아보고 해도 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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