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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1 

↑선 고운 유천이♥

떨리는 첫방.
뭐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겠지만, 나는 그냥 좋구나. 흐흐흐.
팬이 아닌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사실 우리 유천이가 동방신기 중에서 가장 연기로 나갈 가능성이 많았었다.
예전에 콩트 같은거 할때도 가장 돋보였었고 <궁>때도 캐스팅 소문이 자자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늦게 연기를 선보였다고나 할까...
하지만 늦었지만 가장 주목받는 작품이다.
아직 미흡한 부분도 물론 보이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분명 보이는구나.
무엇보다 캐릭터랑 외모가 잘 맞네. 너무 눈 부리부리한 조선시대 양반은 좀 그렇잖아? ㅋㅋ
그리고 다소 저음의 목소리가 또한 그렇고.
나는 오히려 박민영의 대사처리가 좀 그렇던데...흠.
어쨌든 무조건 화이팅!
티비를 바꾸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비로소 드는군. 낄낄낄~


2010/08/31 01:52 2010/08/3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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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8/31 13:06
메이님의 유천군 사랑에 전염돼 버린 1人
어제 봤어야는데 회식이 잡힌 바람에 술을 좀 거나하게 마셔버린 바람에 못보고 자버렸어용
유천군 미모는 정말 대박!
may 
wrote at 2010/08/31 16:43
유천이 바이러스 전염에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ㅋ
오늘 꼭 보시기를. ^^
키덜트맘 
wrote at 2010/08/31 13:45
본방사수는 못했고, 앞으로 당분간은 못하겠지만
(연우씨는 동이, 남편은 자이언트. 월화욜에 채널권 싸움이 장난 아니란 말이지요ㅋ)
요거 한다는 얘기 듣고 젤 먼저 생각난게 '메이님 참 좋아하겠구나'였지요ㅎㅎㅎ
행복하시겠어요:)
may 
wrote at 2010/08/31 16:43
이럴때 일찍 자는 우리 애들이 고마울 따름이죠.
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좋아요. 헤헤~
제이 
wrote at 2010/08/31 16:20
포스팅 했을줄 알았어요~~
유천이는 눈도 크지만 키가 너무 크다능...
뭐.. 옛날사람도 큰사람도 있겠지만 ㅋㅋㅋㅋ
그리고 박민영보다 낫지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히히히
요즘 hd는 송중기의 얼굴 트러블? 까지 보인다는 ㅋㅋㅋㅋ
may 
wrote at 2010/08/31 16:46
앗, 유천이 눈이 그닥 크지 않다는 얘기였는데...ㅋㅋㅋ
근데 원작 못보셨죠? 원작에서 선준은 사실 더 큰 키에요. 하지만 유천이보다는 박민영으로 나오는 윤희가 남자만큼 큰걸로 나오는데 박민영은 너무 쬐그맣다는...박민영 대사처리 좀 그런거는 제이님도 느끼셨군요.
네티즌들은 송중기 예쁘다고 난리던데...물론 내눈엔 유천 ^^;
어제 사실 유천이 연기는 괜찮았는데 좀 어수선하지 않던가요? 1회라 그런거면 다행인데...연출이 계속 그럴거면 좀 걱정이에요.
일기예보 
wrote at 2010/08/31 17:34
메이님 포스팅 분명 했을 것 같아 왔다가네요. ㅋㅋ~
아~~~~ 정말 달달한 유천군!!!
may 
wrote at 2010/08/31 19:10
ㅋㅋㅋ유천이를 보면 저를 떠올리시는 여러분들....싸랑해여~ㅎ
제이 
wrote at 2010/08/31 17:54
눈이 안크다는 얘기 캬하하하..
그러게요 크다기 보다는 눈은 보통인듯 ;;;;;
글쎄요.. 저는 그냥 봐줄만 했는데요 어수선 한건 민영인듯
남장했다 여자했다 ㅋㅋㅋㅋㅋㅋ

아.. 원작은 못봤어요. 원작은 책이죠?
may 
wrote at 2010/08/31 19:12
다들 연기는 괜찮았는데 편집이 별로다...뭐 그런 평이더라구요.
그리고 초반 설정이 원작이랑 살짝 달라요. 뭐 원작 팬들은 발끈하던데, 전 물론 읽었지만 유천이때문에 봤지 로맨스 소설은 그냥...논외의 장르라...-_-;
원작에서 이선준은 까칠한 사람이 아니고 굉장히 자상한 타입이거든요. 드라마에선 좀 쉽게 가려고 까칠하게 만든것 같기도 하고 뭐...여튼, 저는 그저 박유천만 봅니다. 흐흐흐흐흐흐
일기예보 
wrote at 2010/09/01 00:45
ㅎㅎ~ 원작까지 읽어 보셨군요~
오히려 자상한 타입이였음 하는 바램이 드네요. 까칠한 연기가 너무 진지해 보여 좀 불안합니다.
연기는 꽤 괜찮네요. 근데 연출이 좀;;;
암튼 유천이 볼 날이 많아 행복합니다. ost도 좀 빨리 들어봤음 좋겠어요.
may 
wrote at 2010/09/01 20:57
음악도 허접하다고 많이들 까던데... 뭐 저도 음악이 좀 그렇긴 합디다. 왜 <궁>이나 <커프>같은 퀄리티는 안되는 것인지...너무 욕심이 과한가요?
어쨌든 원작은.....사실 저는 책을 사서 봤지만 참 괜히 샀단 생각이....ㅜ.ㅜ
뭔가 로맨스 소설을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고...걍 제 취향은 아니라서...원작은 속편까지 나왔거든요. 애들이 성균관 졸업해서 규장각으로 가는 내용까지... 드라마에선 어디까지 나올지 궁금해요.
그리고 원작엔 베드신이 꽤나 수위가 있는데 물론 드라마에선 안그렇겠죠. ㅋㅋㅋㅋㅋ
뽀라 
wrote at 2010/09/02 17:06
정말 아름다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가 들었는지 여기 나오는 인물들(남자)이 다 설레더라구요.화면에서 눈이 마주치면 심장이 완전....터질듯......
여튼 유천이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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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끔 케이블 티비에서 패션 스타일에 관한 프로들 보면 슈즈홀릭인 여자들이 꽤나 많더구만.
기분전환하기에 옷보다 사실 신발이 더 좋은 것 같기는 하다. 사기도 더 쉽고.
요즘엔 다양한 스타일이 함께 유행하고 있는것 같긴한데 그래도 대세는 하이힐을 넘어 킬힐이다.
키가 작은 여성들에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다리선을 보다 예쁘게 보이게도 하고, 훨씬 다리가 길어보여 날씬하게 느껴지니깐.
하지만 모든게 남의 얘기... 신발장 속 내 신발을 살펴보니 ㅋㅋㅋ 죄다 플랫슈즈 아니면 운동화나 슬리퍼. 많이 심하구만.
대학때 친구들 따라 하이힐을 몇번 사보기는 했다. 그러나 정말 많이 신어봐야 10번? 거의가 한두번 신고 버린것 같다. 흐미...아까비.
지금 그나마 남아있는 것은 한 7센티 정도와 5센티 정도의 샌들 두켤레.
슬슬 여름 기운이 힘을 잃어가는 듯하니 괜시리 청바지가 입고 싶어진다. 나도 스키니한 청바지 입고 좀더 날씬해보이게 힐을 신고 싶은데...고민이네. 헷.
10센티 넘는 킬힐은 사실 너무 심하고...(그럼 180 넘어버리는데...그건 좀;;;) 그렇다고 5센티 이런건 어중간하고... 그 무엇보다 내가 못참는 것은 발이 불편한 것인데 편한 하이힐은 어떤것일까. 있기나 한 건가...
많은 여성들은 뒷굼치에 굳은살이 살짝 있게 마련인데 나는 하나도 없다. 혹시나 그럴까 싶으면 반창고 덕지덕지 붙이고 그 이후로 절대 그 신발을 신지도 않을뿐더러 구두를 좀 크게 사는 편이기도 하다. 해서 구두 모양 변형도 잘 없고 뒷굼치도 깨끗하고... 이런내가 하이힐이라... 아...근데 하이힐이 이쁘긴하잖아.
패션쪽으로 지름신이 슬슬 오려고 하는것 보니 가을이 오긴 오나보다. ^^;


2010/08/27 20:47 2010/08/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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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wrote at 2010/08/28 00:42
앗!!! 메이님 키가 그리도 크십니까~??? 참 부럽군요.
전 메이님처럼 키 크면 예쁜 플랫으로만 신발장을 도배하고 싶군요~
may 
wrote at 2010/08/30 11:59
이거 왠지 키자랑이 된것 같은....;;;
그치만 조금이라도 날씬해 보이고 싶어서 신고 싶어요. ㅜ.ㅜ
제이 
wrote at 2010/08/29 22:17
헛..... 플랫신으셔도 될정도로 크시군요..
저도 플랫이나 운동화 즐겨신는데... 저는 발톱이 일자로 잘라도 자꾸 파고들어서 두번이나 발톱을 잘라냈어요 -_ㅜ
물론 하이힐은 매일은 못신어도 가끔은 신어주지만요...
그래도 치마입을땐 하이힐은 신어줘야 테가나는데.. 안그래도 하체비민이라... 힝..
암튼... 키 완전 부럽네요..
그리고 저 출산후 살이 다 안빠져서.. 엉엉
may 
wrote at 2010/08/30 11:59
키만 큽니다. 저또한 하체비만...ㅋㅋㅋㅋ
키까지 커서 살이 찌고 부턴 맞는 옷 찾기가 정말 쉽지 않은 체형이랍니다. 엉엉~
꾸우 
wrote at 2010/08/29 23:59
언니 아시다시피 이거 완전 제 얘기예요. ^---^ 다만 한가지 다른 건 키가 저는 언니보다 작다는거. ㅋㅋㅋ
저도 뒷꿈치 멀쩡할 정도로 힐은 일년에 두번 신을까요? 플랫도 크게 신을 정도니깐~ ㅎㅎㅎㅎ
여름에만 힐 신을만 한 것 같아요. 앞에가 오픈되어있으니 막힌것보단 덜 아픈. ㅋ 올해도 딱 한번 신었네요. 시누 결혼식 때 ㅠ____ㅠ
may 
wrote at 2010/08/30 12:00
나랑 같이 신발 사봤잖아요. 그때...ㅋㅋㅋ
그 신발 올여름에 얼마나 잘 신었는지...완소!!! 하나 더 사고 싶었다니깐요. 헷~
wrote at 2010/08/30 11:16
ㅎㅎㅎ 메이님 키가 그리 크신지 오늘 알았어요
전 160밖에 안되면서도 힐은 커녕 구두 자체를 못신어요~
운동화 단화 플랫 쓰리빠가 체질에 맞기도 하지만 발에 살이 없고 초건조해서 아무리 맞는 신발을 신어도 걸을때마다 자꾸 벗겨지니 학교 때도 구두는 사기만 하고 제대로 신어본 기억이 없네요
정말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저도 옷가지에 혹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ㅋㅋ
may 
wrote at 2010/08/30 12:02
음..좀 큰편이지만 또 요즘 애들은 더 커서리...
우리 조카는 중학교 들어가니 벌써 저만큼 키가 크더라구요. 여자애인데... 이제는 너무 많이 클까봐 걱정하더란...
여튼, 막 옷이나 구두가 눈에 들어오는것 보니 참...계절이 바뀌긴 하나봐요. ^^
wrote at 2010/08/30 23:09
가끔 이런때는 난 나의 정체성을 의심하기도 하는
하이힐이 단 일미리만큼도 이쁘다는 생각을 못해본
옷이나 예쁜 소품엔 정신줄을 놓으면서
굽낮은 플랫슈즈나 운동화 단화가 나는 끌리기만 하는 ㅋㅋㅋ
젊을때 한 삼센티쯤 되는 샌들 신었다 친구 결혼식날 삐끗하고 넘어진 후로는 다신 안신는
나도 하이힐을 거부하지만 하이힐도 나를 거부해 ㅋㅋㅋ

메이님처럼 나도 키가 조금 커서 다행이랄까요
may 
wrote at 2010/08/31 01:44
ㅎㅎㅎ 3센티에도 넘어지셨다니 저보다 더하시네요. ^^
yum 
wrote at 2010/08/31 00:12
키가 작은 저는 가장 편한건 8센티구요. 이정도면 5시간 연속폭풍쇼핑은 가능한데.
1센티가 뭐라고 9센티 신으면 걸을 때마다 무릎이 굽혀지는게 느껴져요;;
갖고 있는거 중에서 젤 높은건 12센티요. 킬힐ㅋㅋㅋ인데 그렇게 킬힐처럼은 안보여요. 의외로 편하기도 하고. 이거 신은줄 모르고 우울한 날에 정처없이 1시간 반정도 걷다가 온 발에 대일밴드를 도배했던-_-
may 
wrote at 2010/08/31 01:45
8센티라...일단 굽이 좀 두꺼우면 편할까요? 웻지힐같은거 편할려나? 좀 엣지 없어 뵐라나?
라곤해도 과연 신을지는...며느리도 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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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6시부터 아이폰4 예약을 받는다는 뉴스를 어제 오후에야 접했다. 으악~~~~~
게다가 우리집도 아니고 친정에 와있는 이 와중에...
아이폰 예약자들은 대부분 인터넷에 능숙한 젊은 사람들일테고 그나마 우리집은 광랜이지만 친정집은 일반 인터넷 -_-;
그리고 지금 휴대폰 명의가 내가 아니라서 이것도 좀 문제고... 그냥 마음을 접고 있었더랬다. 늦게라도 하면 되지 하면서... 그런데 헉! 어제 저녁부터 친정집 컴퓨터도 이상타. 마우스가 안먹어....ㅠ.ㅠ
이건 운명이구나...체념.
그런데 오늘 새벽에 친정엄마께서 컴퓨터 된다고 나를 깨우시네? 그래도 접속도 잘 안될것 같고해서 밍기적거리다 7시 다되어 접속해보니 역시나 연결이 안된다.
그 와중에 남동생네 추석열차표 예매에 도전. 이것도 접속이 잘 안되기도 하고 원하는 시간은 놓쳤지만 어쨌든 왕복 예매에 성공.
근데 더 중요한 아이폰은...일단 켰으니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다보니 7시 반을 넘긴 시간부터 접속도 되고 느리지만 뭔가 화면도 진행이 된다.
그런데 사은품을 챙겨준다며 인터넷으로 마구 홍보를 하는 대리점들은 죄다 물량이 마감이 되었더군. 흥.
그래서 그냥 동네 대리점을 선택했더니 제법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성공! 게다가 1차 예약 대상자!!
예약 확인하면서 보니 3차에서 4차로 넘어가는 상황. 어찌된거지?
어쨌든, 사은품은 못받아도 난 4세대를 제법 빠른 시간에 손에 넣는 사람이 되었도다. 막 기분이 업업!
이제 한달여 기다리면 정말 손안에 넣게 되는 것인가....징하다. 정말 1년 가까이 기다린 셈이다.
서울 올라가서 명의도 변경해야하고 뭔가 할일이 많구나.
결전의 날, 오늘 나는 결국 승리하였도다! 음하하하하~ 나는야 럭키우먼?ㅋ
그나저나, 아이폰....너 참 대단하더라.
^_^V


2010/08/18 11:08 2010/08/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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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wrote at 2010/08/18 21:40
방금 저도 홈에 아이폰 관련글을 쓰고 왔는데
저는 2차 했어요... 그것도 새벽5시50분에 일어났는데...... 메이님 보니 살짝 억울한 생각이.. 엉엉
잠이나 자고 늦게 일어날것을 ㅋㅋㅋㅋㅋㅋ
may 
wrote at 2010/08/19 08:28
ㅎㅎㅎㅎ
대리점마다 정해진 수량이 있는데, 아마도 제가 예약한 대리점이 그닥 인기가 없는 곳이어서 1차로 된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어제는 마우스에 신내림이 있던것인지...여러모로 클릭전쟁에서 승리했네요.ㅋ
그래도 2차가 어디에요...^^
뽀라 
wrote at 2010/08/19 15:25
와~대단하세요~저는 회사앞에서 예약했는데 13차...올해 받긴할까요..ㅠㅠ
사실 오후 4시반쯤 가서 하긴했지만요.;;;;;;
may 
wrote at 2010/08/19 21:27
운이 되게 좋았던것 같아요.
근데 사실, 스마트폰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는데 잘 사용할수 있을지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기대가 너무 압도적이라...흐흐흐흐흐.
현서예준맘 
wrote at 2010/08/20 10:07
남의 나라 이야기 같은 산모... T T 어제 택배 잘 받았습니당. 인형으로 연습했는데 어째 자세가 영..나중에 전화드릴께요 T T
may 
wrote at 2010/08/20 13:37
아직 산모? ㅎㅎ
예준이라고 이름을 지었군요. 누나를 닮았는지? 엄마의 예상대로 엄마를 닮았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슬링 메는건 인터넷에 동영상들이 나와있는데 나도 그거보고 했어요. 찾아봐요. ^^
바보씨 
wrote at 2010/08/20 11:38
아이폰4 따윈 딴 세상 이야기쯤-ㅎㅎ
1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인내는 쓰고 아이폰은 달다..
may 
wrote at 2010/08/20 13:38
아우...진짜 달콤하지는...ㅋㅋㅋㅋ
일기예보 
wrote at 2010/08/22 12:02
ㅎㅎ~ 축하드려요~!!!
전 갤럭시로 질렀습니다. 갑자기 휴대폰이 고장이 나서 급하게 결정했는데,,,
이것도 제겐 너무 과분한 장난감이네요. 근데....스마트폰 넘 잼나요~
may 
wrote at 2010/08/23 20:32
흐흐흐. 축하받을 일인가요?
스마트폰 사용법에 대한 강좌도 있던데...그런거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괜시리 좀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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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손을 놓고 있는 것도 정말 오래된것 같다.
덩달아 카메라에서도 손을 놓고 있고...
모든게 '더워서'라고는 하지만 핑계겠지? -_-;
날씨만으로도 사람이 이렇게 무기력해질 수 있다니... 해가 갈수록 내 나이는 들고 지구는 더 뜨겁고 의지는 약해지고... 쩝쩝;
무튼, 요즘은 또 몇가지 소소한 고민들때문에 이곳또한 소홀한 것 같다.
뭐 심각한 고민은 아니고 이거 살까말까 뭐 그 정도? ㅋㅋㅋ
사실 내 홈피는 완전 공개된 공간이라 사적이고 소소한 얘기들을 다 풀어놓긴 좀 그렇다. 해서 더더욱 업뎃 하기가 힘든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회원제로 바꾸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뭐 그다지 쓸게 많을까 싶기도 하고. 훗~

다음주엔 부산에 있을 예정.
뭔가 머릿속에 생각은 많지만 그 생각들중 반이라도 실천하고 온다면 성공일테지.
어쨌든, 간만에 바다냄새도 좀 맡아보고 싶고 이제는 어색하게도 느껴지는 사투리도 듣고 고향 친구들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떠나지 않는 생각 하나....청소할때 쓰는 바퀴달린 효도의자를 살까말까....허리 굽혀서 닦는거 배가 나오니 너무 힘들다. ^_^;


2010/08/11 11:37 2010/08/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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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맘 
wrote at 2010/08/17 14:59
저두요.
블로그도, 카메라도 모두 손에서 놨어요
심지어는 식사까지-
제가 해서 먹는 밥이 죽도록? 싫어서 요즘 저녁마다 여기저기 떠돌며 얻어먹고 댕겨요ㅋㅋ
그리고- 저는 어제. 살까말까 고민하던걸 드디어 질러줬단 말이지요. 푸후훗-
may 
wrote at 2010/08/18 10:59
아 진짜 애들만 없으면 햇반에 김치만 먹어도 될텐데요...ㅠ.ㅠ
근데 그 지름신 강림한 품목은 오버록이 아닐까...조심스레 점쳐봅니다. ^^
제이 
wrote at 2010/08/18 21:41
얼른 컴백하세요~ 부산엔 일주일 계실예정인가요?
may 
wrote at 2010/08/19 08:29
아...원래 주말까지 있을 예정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어제 저녁에 급히 컴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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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아이들을 데리고 강행한 무모한듯한 놀이동산의 야간행.
무려 4시반에서야 문을 나섰다.
별로 막히지는 않았고, 주차도 정문쪽에 할 수 있었다.
그래도 약간 외각이고 벌판이라 그런가 꽤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여름밤 알싸한 맥주맛과 함께 하는 뭐 그런 것을 상상했건만,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정말이지 치열하게 다녔다. -_-;
다음엔 조금만 더 일찍 나서야지.


입구쪽에 꾸며놓은 거대한 나무.
딱 보는 순간 sky CF가 떠오르고...



기념사진 한방.



신난 꼬맹이~



저거~ 저거~ 분노의 지적질.



난생 처음 타보는 놀이기구.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 꽃잎. ㅎ
겁이 그렇게 많건만 별로 안무서워 하던데....불가사의하다.



바쁘게 몇가지 놀이기구들을 거치고 저녁까지 먹고 퍼레이드를 기다렸다.
그 와중에 득템.



싸우지 말라고 하나씩. 저 쓸데없는 걸 두개나 샀다!



퍼레이드는 대체 언제 시작하는건지...;



8시면 잠자리에 드는 우리 꼬맹이가 9시 넘긴 시간에도 이렇게 말짱하다니...
뭐 번쩍번쩍 시끄러우니 잠을 자겠냐고. 쩝;



야간 퍼레이드는 처음 보는데, 에버랜드 퍼레이드야 워낙 괜찮으니 야간도 역시 멋졌다.
어마어마한 전구들을 뭄에 감고 퍼레이드를 하는 사람들이 덥지나 않을까 뭐 그런 걱정도 들고.
우리 가족 체력에 폐장까지 노는건 절대 무리고... 결국 10시도 안되어 졸린 눈 비비며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오전까지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 -_-;;



2010/08/10 22:16 2010/08/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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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8/13 00: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may 
wrote at 2010/08/13 09:47
슈짱은 넓은 에버랜드보다는 롯데월드를 더 좋아하더라구요.ㅋ
에버랜드는 연간회원을 작년에 끊어놔서...마지못해 갔고, 그거 끝나면 잘 안가지 싶어요.
근데 야간개장 끝나고 새벽1시정도에 도착한다 생각하시고 가면 안될까요? 힘드실까나? ^^;
yum 
wrote at 2010/08/14 18:36
아이참 아가들 참 예쁩니다!!
may 
wrote at 2010/08/16 10:34
^_^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8/14 18: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may 
wrote at 2010/08/16 10:35
아...그거 되게 흔한건데...지금 친정이라...집에 돌아가면 바로 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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