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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9/01 21: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10/09/01 21:58
무조건 화이팅!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7/01 16: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6/29 16: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일기예보 
wrote at 2010/06/04 13:51
ㅎㅎㅎ~ 저랑 같은 렌즈세요~
카메라는 캐논 40D구요.
사진이 너무 예뻐서 장비탓을 하려고 했더니 역시 감각차이였네요. ^^;
전 17-55렌즈 말고 35mm 1.8 단렌즈도 가지고 있었는데 남편이 그걸 85mm단렌즈로 바꿔버렸다는거 아닙니까~ ;;;
그거 다시 되찾고 싶은데 가격이 꽤나 올라가서 고민중입니다.
대충 찍어도 잘 나왔었는데;;;
메이님 사진 계속 보구 배워야겠어요. 구도가 너무 예뻐요~ ^^
이제 변신할 시간 둘째 데리러 갑니다~ 흑흑흑
may 
wrote at 2010/06/04 15:27
ㅋㅋㅋㅋ
일기예보님 사진도 예쁜걸요 왜...
아...바디를 바꾸는게 쉽지 않으니 렌즈라도 하나 사고 싶은데...에혀~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6/03 17:5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10/06/04 12:52
ㅋㅋㅋ 저도 정말 리스트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은데요...
빠르면 내년이면 저도 하나씩 해보려구요. ^^
wrote at 2010/04/24 10:13
안녕하세요? 예전에 저희홈에 와 주셨었죠?
문득 기억이 나서 꾸우님 홈타고 놀러왔어요.
제가 셋째 딸을 낳아서 딸 키우신 엄마들한테 한수 배우려구요.^^
셋째이긴 하지만 딸을 키우는 건 처음이라 또 새로운 기분이에요.
애가 셋이라 자주 놀러오진 못하겠지만, 종종 놀러올께요.
궁금한 것 있음 물어봐도 되죠?^^
may 
wrote at 2010/04/24 20:35
연이.라고 해서 누구신가...했어요. ^^
잘생긴 건우형제 엄마셨군요. 헤헤. 임신소식은 알았었는데,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 어머나...너무너무 예쁜 공주님이네요!!!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또 저희 꼬맹이가 불쑥 자라서 요런 뽀송한 아가를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을...
오빠들도 잘생겼지만, 막내 따님 대박이네요! 뒤늦게 축하드리고, 뭐 언제든지 도움드릴게요. 뭘 도울지는 모르겠지만요. 호호호~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4/08 15: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10/04/08 20:28
즐거운 만남을 기약합시다. ^_^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3/18 2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10/03/19 21:30
하하. 뭐 그렇게 되서 다행이라는(응?ㅋㅋ) 생각도 듭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3/18 13: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wrote at 2010/03/13 22:33
언뉘~~ 제가 어제 메일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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