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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1/26 10: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10/01/26 19:4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환영이에요. ^^
wrote at 2009/12/16 16:08
메이님!
감사하다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_^;
함께 보내주신 선물도, 엽서도.. 너무너무 감사해요.

옷장에 고이 간직해뒀다가 미래의 제 아가에게, 잘 입힐게요.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착용샷도 보여드릴게요. 히히-
아키짱처럼 예쁜 아가였음 좋겠다는 생각. :)
may 
wrote at 2009/12/16 16:44
스윙님 닮았으면 예쁘겠지요. 얼른 착샷을 볼수 있기를 기대해볼게요~ ^^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12/08 14: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9/12/09 17:54
블로그에 글 남길게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11/10 17: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9/11/10 09:11
에잉? 민폐는 무슨...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같은맘 아닐까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10/23 20:2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9/10/26 09:41
어서 돌아오시기를...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10/14 06:4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9/10/14 12:20
울지말고...ㅋ
다음을 기약해요.
yum 
wrote at 2009/09/29 00:33
요며칠 들락거리며 봤더니, 이제 익숙해지네요.
안녕하세요오~ ^-^
뭔지 어려운듯하면서도 매력있어요. 홈페이지요.
저는 얼마전에 제로보드4의 취약덕에 바이러스 뿌리고 다니는 홈페이지가 되기도 했는데요ㅋㅋ 어려워요ㅋ

늦은 시간이라, 좋은 밤 되세요~
may 
wrote at 2009/09/29 19:24
뭐 홈페이지는 그냥 있는것 갖다 쓰는 것 밖에 달리 한게 없어서...ㅎㅎ
자주 놀러 오세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08/13 15: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9/08/13 23:11
느무 가까운 곳이네요.
그리고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_____^
앞으로 자주 뵈어요~
wrote at 2009/08/12 15:1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터넷서 건너건너 이리 오게 되었어요~
사실 눈팅만 한건 꽤 되었는데. 이제 그만 인사를 드릴때가 된것같아(?) 이렇게 글남겨요~^^
저도 엊그제 낳은 첫딸이 이제 100일이 되었어요.

그래서 태교할때 슈짱과 아키사진 많이 보았답니다.
어쩜이리 두 따님들이 이리 제 맘에 쏙들게 이쁜지 모르겟어요. 아기 이쁘게 낳고 키우는 비법이라도 있으신건지? ^^
암튼 인사도 드렸으니 이제 대놓고 자주 놀러올게요 . ㅎㅎ
근데 가입을 어디서 하는지 도통 못찾겠네요... 알려주셔요!

제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이웃하셔야지 애기 사진이 보인답니다.~
may 
wrote at 2009/08/12 21:18
반갑습니다.
아가가 100일 되셨군요. 이제 좀 커서 편하기도 하시고, 또 힘들기도 하시겠어요.
그리고 우리 공주들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호호.
제 홈피는 가입이 따로 필요없답니다. 그냥 편하게 오시면 되요.
미코노스님 이웃신청하러 가겠습니다. =33
비밀방문자 
wrote at 2009/07/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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