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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01 15:39
메이님~
저 블로그 주소 변경했답니다
keymom.tistory.com
종종 놀러오세요:)
may 
wrote at 2008/11/03 15:16
맨날 놀러는 가는데, 멘트 남기는 게 쉽지가 않아요. 버릇이 안되어...^^;
앞으론 더 친한척 하겠슴다.
wrote at 2008/10/16 10:35
잘 도착해서 다행이에요^^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may 
wrote at 2008/10/16 16:46
다시한번 넘나 고마워요! 줄리님 짱! ^_^
wrote at 2008/10/08 13:53
아키짱... 아니다 이제 수안이! ^ ^
생긴것도 아주 똘망똘망한 것이 이름하고 잘~ 어울려요!
수빈이랑 못 놀고 온 것이 좀 마음에 걸려요.호호
담엔 밤에 말고.. 낮에 놀러갈게요~ 히히

전 오늘 아이맥이 온답니다. 기다리고 있는데 떨려요오~~~
may 
wrote at 2008/10/08 14:28
어디로 와요? 작업실? 집?
나도 구경 한번 해보고 싶군요.
아키짱은 영원한 아키짱입니다. ^^
wrote at 2008/09/30 16:30
목요일 오후 2~3시 사이에 갈게요 ^ ^
초큼 떨리는군요~~~
아주 갓난아이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지라~~~
몸 깨끗이 하고 갈게요 ^-^;
키덜트맘 
wrote at 2008/09/13 00:06
아키짱 드디어 메이님과 대면했군요
꾸우님처럼 만나러 가진 못하고.
사진으로라도 어여 만나고 싶네요
순산하셨다니 다행이고, 축하드려요
정말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겠네요.
(병원에서 외로울라나?)
몸조리 잘하시고,
메이님 복귀 기다릴께요'-'
근데 아키짱 몇키로인지가 궁금_
may 
wrote at 2008/09/14 23:08
한가위인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wrote at 2008/09/12 13:17
오마낫
정말 애쓰셨겠네요
순산 축하드립니다.
추석에 일 안해도 된다는 사실은 슬쩍 부러울려고 해요 ㅎㅎ
이제부턴 아키짱 사진으로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릴께요
꼬물꼬물 얼마나 예쁠까요
may 
wrote at 2008/09/14 23:09
사실 저희 시댁엔 일이 별로 없는 편이라...ㅎㅎ
여튼, 추석이고 뭐고 정신 없네요.
wrote at 2008/09/11 18:23
오늘 12시경에 아키짱 순산하였다는 소식이 왔답니다 ^ ^

메이님 고생하셨어요~ 얼렁 아키짱 만나러 가고 싶어요오~~
may 
wrote at 2008/09/14 23:09
생각보다 힘들었답니다. 흑흑.
그래도 아키짱 건강해서 감사할 따름이죠. 감사해요.
wrote at 2008/09/11 09:12
매일 아침 살짝 들여다보며 아키짱은 오늘 나올까 내일 나올까 하고 있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혹시 벌써 나온건 아닌지 ㅎ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9/04 12: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8/08/30 02:01
파죽의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
우리 친정집 남정네들 난리 났겠어요. ㅎㅎ
문학청년께서 참하다고 하시니 기분 좋은데요? ^_^
비밀방문자 
wrote at 2008/08/29 16: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may 
wrote at 2008/08/30 02:00
와우!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놀라기도 하고 감동도 했네요.
근데 가을씨도 둘째라...저희집에도 그런게 있답니당.
마음만은 정말 감사히 받을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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